좋은 생각은 꼭 폰이 멀리 있을 때 떠오르죠. 달리는 중에, 운전 중에, 머리 감다가. Apple Watch를 한 번 탭하고 말하면 — iPhone을 집어 들 때쯤엔 이미 글자가 되어 있어요.


뛰던 걸음 그대로. 큰 빨간 버튼 하나면 녹음 시작 — 액션 버튼, 콤플리케이션, Siri로도 시작돼요.
타이핑도, 화면 볼 필요도 없어요. 친구한테 말하듯 말하고 정지를 누르면 끝.
토크 메모를 열면 이미 적혀 있어요. 변환은 전부 iPhone 안에서 — 목소리는 어디로도 나가지 않아요.
잠금 풀고, 앱 찾고, 타이핑하는 동안 좋은 생각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토크 메모는 그 전부를 탭 한 번과 한 문장으로 줄였어요. 하루 동안 스쳐 간 생각들이 이렇게 남아요:
토크 메모에 가둬두지 않아요. 메모를 한 번 탭하면 내보내기 시트가 열려요 — 바로 이렇게:
진짜 API 연동 — 내 데이터베이스에 페이지로 바로 들어가요.
한 탭이면 Bear 새 노트로.
내 vault에 새 노트로 쏙.
Apple 메모, 카카오톡, 메시지 — iOS가 보낼 수 있는 곳 어디든.



음성 인식이 iPhone 안에서 돌아가요. 목소리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분석도 계정도 없어요. 앱이 수집하는 데이터 0.
구독 없음, 잠금 해제 등급 없음, 결제 유도 없음.
메모가 내 iCloud로 iPad까지 따라와요. 우리 서버가 아니라요.
한국어·영어·일본어 음성 인식 — 언제든 전환.
액션 버튼, 콤플리케이션, 도크, "시리야, 녹음 시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