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궁금증에서 시작한 앱입니다. 유튜브를 열면 알고리즘이 '나에게 맞춘' 영상만 보여줘서, 정작 다른 사람들이 뭘 보는지는 알 수 없으니까요. Sidefeed는 세 가지 순위로 답합니다. 12개 나라의 공식 인기 차트 '트렌딩', 직접 계산해 공식 차트에 없는 급상승까지 잡아내는 '레이더', 음악·게임 같은 14개 분야의 인기 영상을 모은 '발견'. 다음 영상, 감으로 찍지 말고 데이터로 확인하고 만드세요.

유튜브는 2025년 7월, 앱에서 '인기 급상승' 페이지를 없앴습니다. 이제 유튜브 안에서는 내 추천 피드 바깥을 보기가 더 어려워졌죠. 하지만 영상으로 먹고사는 사람에게 '지금 무엇이 뜨는가'는 여전히 매일 확인해야 하는 숫자입니다. 그 숫자가 이제 Sidefeed에 있습니다.
“채널이 멈추면 다들 '트렌드를 타라'고 해요. 그래서 그 트렌드, 어디서 보나요?”
추천 피드는 내가 이미 만든 것과 비슷한 영상만 보여줍니다. 아침마다 1분씩 트렌딩과 레이더를 훑으세요. ▲ 표시가 막 붙기 시작한 소재를, 남들이 따라 만들기 전에 잡을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뭘 가져가지? 매주, 매번요.”
12개 나라 차트를 넘겨 보세요. 미국에서 ▲를 달고 올라오는 포맷이 아직 한국 차트에 없다면, 그게 다음 기획안입니다. 회의 전 5분이면 충분해요.
“이 분야에서 요즘 뭐가 먹히는지, 한 화면으로 보고 싶어요.”
발견 탭에서 14개 분야별 인기 영상을 확인하고, 레이더에서 막 올라오기 시작한 채널을 먼저 찾으세요. 협업 제안은 차트에 오르기 전이 가장 쌉니다.
국기 버튼을 누르면 미국·일본·한국 같은 12개 나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어요. 그 나라 사람들이 지금 가장 많이 보는 유튜브 영상이 바로 뜹니다.
모든 영상 옆에 ▲(상승)·▼(하락)·NEW(새 진입) 표시가 붙어요.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영상은 Top Movers와 레이더 탭이 따로 모아서 보여줍니다.
영상을 누르면 순위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조회수가 얼마나 빨리 늘고 있는지를 먼저 보여줘요. 참고할 영상은 '나중에 보기'에 저장하면 iCloud를 통해 아이폰·아이패드 어디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1위가 무엇인지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진짜 신호는 '6시간 전에 18위였는데 지금 3위'인 영상입니다. 바로 지금 뜨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Sidefeed는 하루 종일 차트를 저장해 두고, 모든 영상의 순위가 정확히 어떻게 변했는지 표시해 줍니다.
유튜브 공식 차트만으로는 부족해요. Sidefeed가 직접 계산한 '레이더'가 공식 차트 밖에서 올라오는 영상을 잡아내고, '발견'이 14개 분야별 인기 영상을 보여줍니다. 전부 공개 데이터 기반이라 누가 보든 똑같은 화면 — 알고리즘 추천에 가려진 진짜 트렌드입니다.
유튜브 공식 인기 차트입니다. 여기에 6시간 순위 변화 표시, 급상승 모음(Top Movers), 분야별 비율 막대를 더했어요.
Sidefeed가 직접 계산한 순위예요. 아직 공식 차트에 들어오지 못했지만 빠르게 올라오는 영상을 먼저 잡아냅니다.
음악·게임·코미디처럼 14개 분야별로 인기 영상을 모아 보여줘요. 내 취향과 상관없이, 지금 실제로 인기 있는 영상 그대로요.
국기 버튼 한 번으로 나라를 바꿔가며 비교할 수 있어요. 지금 도쿄의 1위는 무슨 영상일까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지 않고, 내 시청기록도 쓰지 않아요. 그래서 알고리즘이 골라준 피드가 아니라, 모두에게 똑같은 '진짜 인기 순위'를 보게 됩니다.
Sidefeed 서버가 하루 종일 인기 차트를 저장해 둡니다. 저장본끼리 비교해서 각 영상의 순위가 올랐는지 내렸는지 계산해요. 유튜브 앱에서는 볼 수 없는 정보입니다.
영상을 눌러도 바로 유튜브로 넘어가지 않아요. 현재 순위·6시간 변화·조회수 속도를 작은 카드로 먼저 보여주고, '유튜브에서 보기'는 그다음입니다.
긴 영상만 보고 싶다면 설정에서 스위치 하나만 켜세요. 모든 화면에서 쇼츠가 사라집니다.
참고할 영상을 저장하면 내 iCloud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어디서나 똑같이 보입니다.
보기 싫은 채널은 차단하고, 관심 없는 영상은 치울 수 있어요. 리서치 화면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