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길에 오르는 지친 직장인을 위한 작은 부적 가게가 있어요. 오늘의 회사 기상도를 살펴 오늘 제일 아쉬운 곳을 채워 줄 부적을 한 자 한 자 써서 웃음과 응원을 드립니다.
광고 없음 · 계정 없음 · 모든 부적은 기기 안에만.
네 갈래 기상도를 한눈에 봅니다. 오늘 하루의 회사 날씨는 쾌청·맑음·구름 조금·흐림·소나기 중 하나로 한마디에 담아 알려 드려요.
네 갈래 기상도 가운데 그날 가장 아쉬운 하나를 골라 그 자리를 채워 줄 부적을 처방해 드립니다. 오늘 제일 아쉬운 곳을 채워 주는 부적 한 장으로 하루를 든든하게 지켜 드려요.
萬事亨通이나 大吉運數처럼 한자 넉 자가 부적 도상에 또렷이 새겨집니다. 넉 자에 담긴 뜻과 함께 오늘의 한마디도 곁들여 드려요.
출근길에 받은 부적이 영 마음에 안 들면 하루 한 번은 태우고 다시 뽑을 수 있어요. 퇴근하고 하루가 저물면 남은 부적은 저희가 대신 태워 드립니다.
사무실 동료의 이름을 적어 주면 그 동료 몫으로 부적을 한 장 써 드려요. 하루 한 장은 그냥 드리는 거니 사무실의 민심을 넉넉히 얻어 두세요.
완성된 부적은 한 장의 이미지로 저장해 어디로든 공유할 수 있어요.
무료
단골 · 한 번의 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