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 CAMERA3세부터

노란 버튼 하나.
그게 앱의 전부예요.

눌러보세요!

Honest Camera는 아이 손에 쥐여 줘도 안심되는 진짜 카메라예요. 노란 버튼을 꾹 누르면 찰칵, 사진은 내 사진 앱에 고스란히 저장돼요. 다른 버튼이 하나도 없으니 아이가 뭘 잘못 누를 일도, 엉뚱한 데로 빠질 일도 없어요.

다운로드는App Store 일회 구매 · 광고 없음 · 구독 없음
사용 방법01–03

세 살이면 벌써 다 아는 사용법.

1

노란 버튼을 꾹

화면에 버튼이 딱 하나라 세 살 손가락도 안 헷갈려요. 찰칵 소리랑 번쩍이는 화면, 드르륵 진동까지 — 찍힌 걸 아이도 바로 알아요.

2저장

사진은 알아서 저장돼요

저장 버튼도, 뭘 물어보는 창도 없어요. 찍는 순간 사진 보관함에 원본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3

빨간 X 누르고 또 찍기

방금 찍은 사진이 큼지막하게 떠요. 빨간 X를 누르면 다시 카메라로 돌아가요. 진짜 이게 다예요.

정직한 이유더한 기능 없음

기능을 더한 게 아니라
덜어낸 카메라예요.

보통 카메라 앱에는 버튼이 수십 개나 돼요. 아이 손가락엔 죄다 사고거리죠. 그래서 거꾸로 갔어요. 위험한 건 몽땅 덜어내고, 노란 셔터 하나만 남겼어요.

모드 전환없음실수로 동영상 찍힐 일 없어요
설정 · 메뉴없음눌러서 망가질 게 없어요
갤러리 · 공유없음앱 밖으로 못 나가요
필터 · AI 보정없음보이는 그대로 나와요
광고 · 결제 창없음잘못 누를 게 아예 없어요
노란 셔터딱 한 개이거면 충분해요
화면이게 전부

화면은 둘뿐. 이게 다예요.

노란 셔터 하나
빨간 X로 또 찍기
본 대로 찍혀요
디테일06

부모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했어요.

사진 앱에 바로 저장

사진이 앱 안에 갇히지 않아요. 찍는 순간 원본 화질 그대로 사진 보관함에 들어가요.

한 번 사면 끝

구독도 코인도 '프리미엄'도 없어요. 앱 안에 살 것도, 잘못 누를 광고도 없어요.

앱에서 못 나가게 잠그기

전원 버튼을 세 번 누르면 아이폰이 이 앱에 고정돼요(사용법 유도). 켜는 방법은 온보딩에서 차근차근 알려드려요.

볼륨 버튼 셔터까지 일부러 뺐어요

아이들은 볼륨 버튼이랑 전원 버튼을 헷갈려서 화면을 꺼버리거든요. 그래서 셔터는 화면에만 뒀어요.

본 대로 찍혀요

필터도 AI 보정도 스티커도 없어요. 아이 눈에 보인 그대로가 사진이 돼요. 이름이 Honest인 이유예요.

iPhone · iPad · 4개 언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인형 친구들 줄 세워 찍을 땐 가로로 돌려서 찍어도 돼요.

아이의 첫 카메라.

흔들린 걸작이 수백 장씩 쌓일 거예요. 한 장도 못 지우실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