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Camera는 아이 손에 쥐여 줘도 안심되는 진짜 카메라예요. 노란 버튼을 꾹 누르면 찰칵, 사진은 내 사진 앱에 고스란히 저장돼요. 다른 버튼이 하나도 없으니 아이가 뭘 잘못 누를 일도, 엉뚱한 데로 빠질 일도 없어요.

화면에 버튼이 딱 하나라 세 살 손가락도 안 헷갈려요. 찰칵 소리랑 번쩍이는 화면, 드르륵 진동까지 — 찍힌 걸 아이도 바로 알아요.
저장 버튼도, 뭘 물어보는 창도 없어요. 찍는 순간 사진 보관함에 원본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방금 찍은 사진이 큼지막하게 떠요. 빨간 X를 누르면 다시 카메라로 돌아가요. 진짜 이게 다예요.
보통 카메라 앱에는 버튼이 수십 개나 돼요. 아이 손가락엔 죄다 사고거리죠. 그래서 거꾸로 갔어요. 위험한 건 몽땅 덜어내고, 노란 셔터 하나만 남겼어요.



사진이 앱 안에 갇히지 않아요. 찍는 순간 원본 화질 그대로 사진 보관함에 들어가요.
구독도 코인도 '프리미엄'도 없어요. 앱 안에 살 것도, 잘못 누를 광고도 없어요.
전원 버튼을 세 번 누르면 아이폰이 이 앱에 고정돼요(사용법 유도). 켜는 방법은 온보딩에서 차근차근 알려드려요.
아이들은 볼륨 버튼이랑 전원 버튼을 헷갈려서 화면을 꺼버리거든요. 그래서 셔터는 화면에만 뒀어요.
필터도 AI 보정도 스티커도 없어요. 아이 눈에 보인 그대로가 사진이 돼요. 이름이 Honest인 이유예요.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인형 친구들 줄 세워 찍을 땐 가로로 돌려서 찍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