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Camera는 작은 손을 위한 진짜 카메라예요. 아이가 노란 버튼을 꾹 — 찰칵! — 사진은 부모님 사진 앱에 안전하게 들어가요. 다른 버튼은 없어요. 바꿀 것도, 살 것도, 헤맬 곳도 없어요.

화면에 버튼은 딱 하나예요. 찰칵 소리, 반짝 불빛, 손에 오는 진동 — 찍혔다는 걸 아이도 바로 알아요.
저장 버튼도, 물어보는 창도 없어요. 찍는 순간 가족 사진 보관함에 원본 그대로 들어가요.
찍은 사진이 크게 보여요. 빨간 X를 누르면 다시 카메라로. 이게 앱의 전부예요 — 정말로요.
보통 카메라 앱엔 버튼이 수십 개 있어요. 유아 손가락에는 전부 사고의 씨앗이죠. Honest Camera는 반대로 만들었어요 — 위험한 건 다 빼고, 노란 셔터 하나만 남겼어요.



사진이 앱 안에 갇히지 않아요. 찍는 순간 가족 사진 보관함에 원본 화질로 저장돼요.
구독도, 코인도, '프리미엄'도 없어요. 앱 안에는 살 것도, 누를 광고도 없어요.
애플의 '사용법 유도' 기능(측면 버튼 3번)으로 카메라에 잠그는 법을 온보딩에서 차근차근 알려드려요.
아이는 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을 구별하지 못해요. 화면이 꺼져버리죠. 그래서 셔터는 화면에만 있어요.
필터도, AI 보정도, 스티커도 없어요. 아이 눈에 보인 그대로가 사진이 돼요. 그래서 이름이 Honest예요.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인형들을 줄 세워 찍을 땐 가로로 돌려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