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WORK · 공감받는 직장인 커뮤니티

퇴근하고 내려놓는,
공감받는 직장인
커뮤니티

조언도 훈수도 없습니다. 이야기를 쓸 때 반응 방식을 직접 고르면, 같은 자리에 있어 본 사람들이 그 선택지로만 답해요. 악플이 생길 자리가 없습니다.

9:41100%
어떻게 할까?

팀장이 오늘 또 내가 만든 자료를 자기가 한 것처럼 보고했다. 이제 진짜 열심히 하고 싶지가 않다.

익명의 직장인 · 2시간 전

이 상황에서 당신이라면?
선택하면 전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 눌러보세요 — 투표해야 결과가 보입니다
댓글 없음익명투표로만 반응가입 없이 바로공개 프로필 없음댓글 없음익명투표로만 반응가입 없이 바로공개 프로필 없음

쓰고, 고르고, 확인합니다

글 하나를 올리는 데 30초. 반응은 탭 한 번.

01

오늘 기분부터 고른다

좋았음 · 그럭저럭 · 지침 · 빡침 · 현타. 힘들었다면 이유(야근·상사·회의…)도 고를 수 있고, 고르는 즉시 오늘 사람들의 분포가 열립니다.

02

오늘 있었던 일을 쓴다

회사명·실명 같은 개인 정보와 욕설, 외부 링크는 게시 전에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질문과 선택지를 직접 쓰는 유형도 있습니다.

03

투표하고 결과를 본다

먼저 투표해야 전체 비율이 열립니다. 남의 의견에 휩쓸리기 전에 내 판단을 먼저 남겨요.

댓글창을 지웠습니다

커뮤니티가 망가지는 자리를 아예 없앴어요.

“그건 네가 잘못한 듯”

이야기한다64%
그냥 넘긴다16%

긴 말 대신,
네 개의 선택지

누구도 당신에게 문장을 쓸 수 없습니다. 남길 수 있는 건 당신이 정한 선택지 하나뿐이에요. 그래서 조언도, 비난도, 싸움도 쌓이지 않습니다.

화면

라디우스 없는 모더니스트 레이아웃. 읽는 데 방해되는 장식은 뺐습니다.

오늘
오늘 — 기분과 이유를 고르면 오늘 사람들의 분포가 열리고, 아래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야기
이야기 — 본문 전문과 투표 결과. 공유·차단·신고가 한 자리에.
설정
설정 — 계정 보관 · 운영 정책 · 문의. 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

안전하게 운영합니다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게시 전 필터

욕설·혐오 표현, 전화번호·이메일 같은 개인 정보, 외부 링크는 게시되지 않습니다.

신고 즉시 숨김

신고한 이야기는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접수된 신고는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자동 노출 중단

여러 명이 신고한 이야기는 사람이 검토하기 전에도 피드에서 내려갑니다.

작성자 차단

불편한 작성자를 차단하면 그 사람의 이야기는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공개 프로필 없음

이름·이메일·회사 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팔로우도 DM도 없습니다.

투표는 비공개

누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글쓴이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회사, 어땠어요?

판단은 각자 하되, 혼자 삼키지는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