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부터 고른다
좋았음 · 그럭저럭 · 지침 · 빡침 · 현타. 힘들었다면 이유(야근·상사·회의…)도 고를 수 있고, 고르는 즉시 오늘 사람들의 분포가 열립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쓰고, 어떤 반응을 받고 싶은지 선택지를 정하세요. 다른 직장인들은 자유 댓글 대신 투표로 생각을 나눠요.
팀장이 오늘 또 내가 만든 자료를 자기가 한 것처럼 보고했다. 이제 진짜 열심히 하고 싶지가 않다.
이야기를 올리고, 선택지를 눌러 반응을 나눕니다.
좋았음 · 그럭저럭 · 지침 · 빡침 · 현타. 힘들었다면 이유(야근·상사·회의…)도 고를 수 있고, 고르는 즉시 오늘 사람들의 분포가 열립니다.
회사명·실명 같은 개인 정보와 욕설, 외부 링크는 게시 전에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질문과 선택지를 직접 쓰는 유형도 있습니다.
먼저 투표해야 전체 비율이 열립니다. 남의 의견에 휩쓸리기 전에 내 판단을 먼저 남겨요.
글에 대한 반응은 투표로만 남길 수 있어요.
“그건 네가 잘못한 듯”
댓글을 쓰는 대신 글쓴이가 정한 선택지에 투표해요. 결과를 보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요.
이야기를 읽고 투표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욕설·혐오 표현, 전화번호·이메일 같은 개인 정보, 외부 링크는 게시되지 않습니다.
신고한 이야기는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접수된 신고는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여러 명이 신고한 이야기는 사람이 검토하기 전에도 피드에서 내려갑니다.
불편한 작성자를 차단하면 그 사람의 이야기는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이름·이메일·회사 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팔로우도 DM도 없습니다.
누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글쓴이에게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