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부터 고른다
좋았음 · 그럭저럭 · 지침 · 빡침 · 현타. 힘들었다면 이유(야근·상사·회의…)도 고를 수 있고, 고르는 즉시 오늘 사람들의 분포가 열립니다.
조언도 훈수도 없습니다. 이야기를 쓸 때 반응 방식을 직접 고르면, 같은 자리에 있어 본 사람들이 그 선택지로만 답해요. 악플이 생길 자리가 없습니다.
팀장이 오늘 또 내가 만든 자료를 자기가 한 것처럼 보고했다. 이제 진짜 열심히 하고 싶지가 않다.
글 하나를 올리는 데 30초. 반응은 탭 한 번.
좋았음 · 그럭저럭 · 지침 · 빡침 · 현타. 힘들었다면 이유(야근·상사·회의…)도 고를 수 있고, 고르는 즉시 오늘 사람들의 분포가 열립니다.
회사명·실명 같은 개인 정보와 욕설, 외부 링크는 게시 전에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질문과 선택지를 직접 쓰는 유형도 있습니다.
먼저 투표해야 전체 비율이 열립니다. 남의 의견에 휩쓸리기 전에 내 판단을 먼저 남겨요.
커뮤니티가 망가지는 자리를 아예 없앴어요.
“그건 네가 잘못한 듯”
누구도 당신에게 문장을 쓸 수 없습니다. 남길 수 있는 건 당신이 정한 선택지 하나뿐이에요. 그래서 조언도, 비난도, 싸움도 쌓이지 않습니다.
라디우스 없는 모더니스트 레이아웃. 읽는 데 방해되는 장식은 뺐습니다.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욕설·혐오 표현, 전화번호·이메일 같은 개인 정보, 외부 링크는 게시되지 않습니다.
신고한 이야기는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접수된 신고는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여러 명이 신고한 이야기는 사람이 검토하기 전에도 피드에서 내려갑니다.
불편한 작성자를 차단하면 그 사람의 이야기는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이름·이메일·회사 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팔로우도 DM도 없습니다.
누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글쓴이에게 보이지 않습니다.